나에 대한 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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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숨겨요~

by Astarot | 2010/12/31 23:59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정되었습니다

아동성폭행 사건 피해가족이 뒷통수 한번 더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활보호 대상자는 보험도 들지 말라는 거냐 개새끼들아!!!!!!!!!!!!!!!!!



수정 - 그나마 다행다행. 저게 진짜 사실이었으면 그냥 개쌍놈들이지 -_-

by Astarot | 2009/09/29 15:16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오랜만에 씁니다 -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실제 사건이 일어난 건 좀 됐습니다만, 얼마 전 KBS의 '시사기획 쌈'에서 다뤄서 이슈가 된 문제죠.

우선... 아래 글들을 참고.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909/20090922/1851266.html

http://sstv.freechal.com/News/Detail.aspx?cSn=1&pSn=64317

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90928/7507412.htm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d20090928202723n3868

http://www.ibtimes.co.kr/article/news/20090928/6310868.htm



이딴 새퀴가... 12년형이 무겁답디다.

뭐... 법의 테두리 안에서 형량을 결정해야 하는 법관의 고충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http://coldhouse.egloos.com/2436258 <- 링크 참조)

하지만 저 가해자 변호를 맡은 변호사는 제정신일까요?

아직 9살밖에 안된 어린아이의 몸과 마음을 철저하게 짓밟은 새끼를 12년밖에 못가두는 것도 열받는데

그게 처벌이 과하다고?



아... 이 분노를 어디다 풀어야 할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저런 기사 볼때마다 언제나 생각나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

'남자는 아랫도리를 잘못 놀리면 패가망신한단다.'

......뭔가 좀 다른 느낌이 들긴 하지만, 어쨌든...

저도 남자인고로, 아랫도리 간수를 잘 해야 겠습니다. -_-;;

저의 죤슨이 또다른 생명체가 되지 않도록 -_-;;;;;;;;

by Astarot | 2009/09/28 23:41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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